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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북구자영업지원센터’ 업무 개시로 관내 소상공인 총력 지원(2020.8)

  • 작성일 : 20-09-22 11:05
  • 조회수 : 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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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종합지원 시스템인 '북구자영업지원센터'를 지난 27일 북구청 1층 민원봉사실에 설치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자영업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소상공인·금융소외계층과 함께하는 활력있는 민생경제를 비전으로 생애주기별 종합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자영업 환경 조성, 금융소외계층 포용적 지원을 통한 서민경제를 안정화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합니다.

 

북구의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으로서 소상공인에게 정부 및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 정보를 종합하여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더불어 직접 소상공인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 기관으로서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북구에서는 예비 창업자 대상 소상공인 창업학교,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업체에 종합 컨설팅, 마케팅 및 시설개선 지원, 특례보증 3지원(무담보,무보증료,무이자) 등 소상공인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북구는 '자영업지원센터'를 개소를 계기로 이번 하반기에는 포스트코로나 대비 온라인 창업교육,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및 마케팅 지원 및 내년부터는 한계소상공인이 실패비용을 최소화하고 재기 할 수 있도록 하는 폐업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한, 소상공인의 주기적 경영 현황을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사후관리 전담 지원단을 운영하여 관내 소상공인의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향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소통 채널 구축 등 온라인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권실태조사를 통한 상권 정보도 온라인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자영업지원센터의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 할 계획입니다.

 

문인 북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북구 소상공인들이 평소보다도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북구 자영업지원센터 개소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활성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우리 경제의 한 축이자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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