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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미래문화도시 선포한 금천구, 포스트코로나시대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2020.10)

  • 작성일 : 20-12-02 19:00
  • 조회수 : 2,740

본문

서울 금천구

미래문화도시 선포한 금천, 

포스트코로나시대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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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립독산도서관 모습                △ 대여중인 카드형 책(책 읽어주는 고양이)
 

10월 15일, 금천구는 미래문화도시를 선포했습니다. 도시의 인프라 개선과 더불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문화행복도시 금천을 비전으로 세부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문화예술, 역사관광, 독서문화 등 금천의 특색을 살리며 주민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금천의 10월에 독서문화가 꽃피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포스트코로나 등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독서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금천구는 ‘1동 1도서관’ 구축을 위해 노력해 현재 구립도서관 4개소, 공∙사립작은도서관 23개소를 조성,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독서할 수 있도록 인프라 조성, 도서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독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실시하여 지난 7월 재개관했으며, 금천구립가산도서관, 해오름∙참새작은도서관도 위치한 곳의 특색을 살려 리모델링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자연 속의 독서공간인 책달샘숲속작은도서관과 코로나19시대에 대응하여 무인대출반납시스템인 스마트도서관을 조성하였습니다.


금천구 미래향기작은도서관은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지역연계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디지털북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책 읽어주는 고양이’ 디바이스 10대, ‘카드형 그림책’ 800종, ‘스마트 더 책’ 300여종 등 다양한 디지털콘텐츠와 장비들을 구비하고, 디지털북 대여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독서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진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천구는 앞으로 전국의 협의회 참여 자치단체와 함께 ‘책 읽는 도시 상호간의 정보 교류ㆍ교육 사업’, ‘독서진흥 관련 기관ㆍ단체와의 공동협력 사업’, ‘독서진흥과 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정책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 서비스를 선진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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